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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WS SCS-C02 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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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able of Contents

⛅️어쩌다가 SPECIALTY까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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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일날 갑자기 삘빧아서 AWS 자격증에 도전 이후 벌써 4번째 자격증을 취득했다.

원래 AWS는 해킹당한 이후 처다도 안보다가, 개발자로서 DVA 만 따려고 했었는데 …

😎 DVA 시험비용이 150$가 넘네? => AWS Ec2만 만들어봤는데 떨어지면 한달 생활비

$$\frac{1}{2}$$

?? ㅈ되네?

🤔 CLF를 따면 다음 시험을 50% 할인해주니깐 3만원 정도밖에 차이가 안나 => 안전하게 가야지!

😎 CLF 취득했으니 원래 목표인 DVA를 따야지

😅 막상 땄는데, AWS의 기본인 VPC, SUBNET등에 대해선 하나도 모르겠어 => SAA까진 따야겠다.

😎 SCS도 땃으니깐, 이제 백엔드 공부에만 집중해야겠다.

☁️ : 저번 시험 체크인 지연의 보상으로, 어떤 시험이던 무료료 볼 수 있는 바우처를 드릴게요❗️

😳 막상 기회가 생겼으니 안딸수도 없고.. 300$짜리 젤비싼 자격증으로 가야겠다. 40만원이면 ㄷㄷㄷㄷㄷㄷ

대충 이렇게 됬다.


🌩️ 준비와 취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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준비 과정은 AWS 시험과 동일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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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Stéphane Maarek 강의를 듣는다.
  2. examtopics 기출문제를 풀어본다. 노가다
  3. AWS 테스트 시험과 6시간짜리 요점정리를 듣는다.

다만, 가장 어려운 시험인 만큼, 직접 해볼 수 없는 서비스 개비쌈 도 많고 지문 자체도 길고 헷갈리게 나와서 비교적 어려웠다.

이전 시험들과 다르게 시험종료 후 7시간이 지나도 메일이 오지 안아 집에서 좀비처럼 유튜브만 보고 있었는데, 결국 8시 넘어 메일이 왔다.

▶️ 앞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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솔직하게 AWS 자격증만 있을 뿐 실력은 많이 부족하다고 느낀다. 하지만 이제 AWS 공부보다는 백엔드 쪽을 더 파려고 한다. AWS는 사이드프로젝트 배포용으로만 쓰다가, 만일 내가 AWS를 제대로 활용하는 곳에서 일을 하게 된다면 다시 공부해야지.